보도 자료

한국오키시스템즈, 가람테크놀러지 신규 총판 영입

2018/06/11


한국오키시스템즈, 가람테크놀러지 신규 총판 영입

가람테크놀러지
 
㈜한국오키시스템즈(대표 카와모토 에이이치)는 프린터 및 복합기 판매 전문업체인 ㈜가람테크놀러지(대표 김인철)를 새로운 총판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.

 
㈜한국오키시스템즈 측은 ㈜가람테크놀러지를 총판으로 영입하여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.

이번 신규 총판으로 영입한 (주)가람테크롤러지는 전자출판 및 B2B, 그래픽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인쇄 솔루션 전문 업체이다.
 
OKI의 C911dn과 C941dn 등 높은 품질의 A3 컬러프린터에 가람테크놀러지의 인쇄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인쇄 및 패키징이 가능하도록 제공한다.
 
업체 관계자는 “금번 신규 총판 영입으로 OKI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, 총판체제를 강화하여 총판 및 하부 판매채널과 상생하면서 발전하는 통합적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”라고 전했다. 
 
한편, 한국오키시스템즈는 2018년 현재 6개 총판 및 100여 개의 채널을 구축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. 
 
㈜한국오키시스템즈는 세계 120개국에서 컬러프린터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프린터 전문기업 일본 오키데이터(브랜드명 오키프린팅솔루션)의 한국법인으로, 1979년 자체 개발한 LED 헤드를 바탕으로 30년 이상 축적된 디지털 LED 프린팅 기술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.

(주)한국오키시스템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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